AI 기반 광고 소재 제작 솔루션 이미지팩토리(ImageFactory)가 배너 생성과 리사이즈 자동화 기능을 통해 디지털 광고 소재 제작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온라인 광고 환경에서는 채널마다 요구하는 이미지 크기와 비율이 다르다. 네이버, 구글, 메타, 쇼핑 광고, 디스플레이 광고 등에서 사용하는 소재 규격이 제각각이기 때문에 하나의 상품을 홍보하더라도 가로형, 세로형, 정사각형, 띠배너 등 여러 버전의 이미지가 필요하다. 이 과정에서 담당자는 같은 이미지를 반복 수정하고, 디자이너는 사이즈별 레이아웃을 다시 잡아야 하는 부담을 겪는다.
이미지팩토리는 이러한 반복 제작 과정을 줄이기 위해 마련된 AI 광고 소재 제작 서비스다. 사용자가 상품 이미지나 기존 배너를 업로드하면 AI가 이미지 구성과 광고 목적을 분석해 배너 초안을 만들고, 다양한 광고 규격에 맞춰 자동으로 변환한다. 별도 디자인 작업에 많은 시간을 쓰지 않아도 캠페인 운영에 필요한 소재를 빠르게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이미지팩토리의 리사이즈 기능은 단순 확대·축소 방식과 차별화된다. 원본 이미지 속 상품 위치, 주요 시각 요소, 문구 배치, 화면 비율 등을 고려해 각 규격에 맞는 구성을 다시 정리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이를 통해 이미지가 잘리거나 상품이 어색하게 배치되는 문제를 줄이고, 광고 채널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AI 배너 생성 기능도 실무 활용성이 높다. 상품 이미지를 바탕으로 광고용 배너 시안을 만들고, 해당 결과물을 다시 여러 사이즈로 변환할 수 있어 광고 테스트용 소재 제작에도 적합하다. 특히 다양한 배너를 짧은 시간 안에 준비해야 하는 광고대행사, 온라인 쇼핑몰, 커머스 기업, 인하우스 마케팅팀에서 업무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최근 디지털 광고 운영에서는 하나의 완성 이미지보다 여러 규격과 여러 버전의 소재를 빠르게 확보하는 능력이 중요해지고 있다. 광고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채널별 규격에 맞는 이미지를 준비하고, 문구와 구성을 달리한 테스트 소재를 꾸준히 제작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미지팩토리는 이 같은 광고 운영 흐름에 맞춰 반복적인 배너 제작 시간을 줄이고, 마케팅 담당자가 캠페인 전략과 성과 개선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미지팩토리 관계자는 “디지털 광고에서는 다양한 규격의 소재를 신속하게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미지팩토리는 배너 생성과 리사이즈 업무를 자동화해 마케팅 실무자의 제작 부담을 줄이고 캠페인 운영 효율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이미지팩토리는 향후 AI 광고 소재 생성 기능을 더욱 고도화하고, 리사이즈 자동화와 테스트용 배너 베리에이션 제작 기능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캠페인 단위의 소재 관리 기능도 강화해 광고 운영 전반을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