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에서 아프리카 대륙 전체를 취재하는 유일한 공인 기자와의 대화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콩고 민주 공화국(DRC) 평화 기여가 강조되었으며, 심지어 노벨 평화상 후보 지명 가능성까지 언급되었다.
아프리카 공인기자는 최근 콩고 민주 공화국을 방문한 경험을 공유하며, 현지에서 사람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평화 노력에 대한 깊은 희망을 가지고 있음을 직접 목격했다고 밝혔다. 기자는 거리의 시민들과 젊은이들이 트럼프의 이름을 알고 있으며, 그가 마침내 나라에 평화를 가져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믿는다고 전했다.
기자는 콩고의 펠릭스 치세케디 대통령과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하며, 치세케디 대통령이 트럼프 행정부가 콩고를 위해 하는 모든 일에 대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치세케디 대통령은 수년 동안 많은 미국 대통령들이 콩고 분쟁을 간과했으며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기자는 자신 또한 바이든 행정부를 취재하면서 콩고 분쟁에 대해 여러 차례 질문했지만 답변을 얻지 못했다고 부언했다. 치세케디 대통령은 트럼프 행정부의 노력으로 콩고 국민 전체가 마침내 희망을 갖게 될 것이라고 믿고 있으며, 콩고 민주 공화국에 평화가 찾아오면 트럼프 전 대통령을 노벨 평화상 후보로 지명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치세케디 대통령은 또한 미래에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기를 매우 희망한다고 전했다.
트럼프의 발언과 아프리카 정상 초청 의사 질의에 대해서는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의 발언에 대해 "너무 멋지고 아름답게 표현했다"고 칭찬하며, 기자를 "아름답다"고 표현했다. 그는 이것이 정치적으로 올바르지 않아 자신의 정치 경력에 종말을 가져올 수도 있다고 농담하면서도, “기자가 내적으로도 아름답다"고 덧붙였다. 트럼프는 "당신과 같은 기자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기자가 10년 넘게 아프리카를 취재했으며 자신의 첫 번째 행정부도 취재했음을 언급했다.
이후 기자는 7월 또는 가까운 시일 내에 르완다와 콩고의 대통령들이 미국을 방문할 예정임을 언급하며, 아프리카 연합의 리더이자 앙골라의 대통령인 주앙 로렌수 대통령을 초청하여 평화 노력에 동참할 의향이 있는지 물었고,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로렌수 대통령이 매우 열심히 일하고 있음을 알고 있으며 초청하겠다고 동의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의 역할에 대해 "진정한 지식과 진정한 마음"을 가졌다며 높이 평가하며 대화를 마무리했다


















